[월:] 2026년 05월
사라지는 게임을 붙잡는 사람들, 게임 보존 문화
사라지는 게임을 붙잡는 사람들 책은 도서관에 꽂혀 수백 년을 견디고, 영화는 필름으로 보존되어 후대에 전해진다. 그런데 비디오게임은 사정이 다르다. 특정 기기가 있어야만 작동하고, 그 기기가
거대 스튜디오 바깥에서 자라난 인디게임
거대 스튜디오 바깥에서 자라난 게임들 한때 게임을 만든다는 것은 거대한 일이었다. 수십 명의 개발자, 막대한 마케팅 비용, 그리고 유통을 책임질 대형 퍼블리셔의 뒷받침이 있어야만
인터랙티브 스트리밍 : 보는 사람이 곧 하는 사람이 될 때
보는 사람이 곧 하는 사람이 될 때 게임 방송에는 분명한 역할 구분이 있다. 한 사람은 플레이하고, 나머지는 지켜본다. 그런데 이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 시청자가